성수동 SBA 창업허브에서 틴지오브소울이 차담 네트워킹행사인 “차넷”을 3주 동안 진행했습니다.
매회 참석자를 6명씩으로 제한하여 초청 호스트와 함께 익스클루시브하게 진행한 차담으로, ‘솔로프리너를 위한 티 네트워킹’을 메인 주제로 잡았습니다. 소규모로 진행한만큼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모두가 담화에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상호 존중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차 문화가 아직 주류로 정착하지 않은 서울에서 틴지오브소울은 다양한 솔리프리너들과 더불어 세션별 개별 호스트와 함께 다양한 주제를 이끌어 가며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준비되었는데요.
“나를 사랑하기”를 주제로 자애확언을 주도하신 명상지도자 Peno Salon의 담도 선생님께서는 2회의 명상 세션을 주도하였습니다

한국 거주 10년 경험을 생생한 스토리로 건전한 커뮤니티를 빌드하는 한양대 MBA 대학원생 벨라 선생님은 틴지오브소울 쉐리 대표와 함께 중국어로 대만분 5인과 함께 즐거운 담화를 이어나갔습니다

대기업 15년 경력을 뒤로 하고 솔로프리너 사업을 꾸리는 홍 실장님, 그밖에 오뚜기 R&D 출신 쇼콜라티에가 리드하는 초콜릿 테이스팅 클래스와 전문 심리상담사가 주도한 나를 찾는 힐링 클래스, 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세션까지…

제공 내역 :
현장 음료와 다과 제공

120분의 소규모 (호스트 1인 + 참석자 5인) 네트워킹 세션

